안성시 세계언어센터 ‘제3회 세계언어축제 가을발표회’ 개최

11월 4일 한경대 지역문화복합관, 골든벨 및 발표 대회 진행

 안성시 세계언어센터(센터장 강기용)가 오는 11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한경대학교 지역문화복합관에서 ‘제3회 세계언어축제(2023 세계언어센터 가을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발표회에서는 언어 골든벨, 언어 발표대회, 세계 각국 다과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어 골든벨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한국어 골든벨은 모국어가 한국어가 아닌 관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언어 발표대회는 한국어‧영어‧일본어 세 분야로 나뉘어,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언어 발표대회는 시 낭독, 노래,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 가능하며개인 참여 및 2인 이상의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세계 각국 다과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간식을 먹어보며, 간단한 언어를 배워볼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될 예정이다. 그리고 광덕초등학교 학생들의 축하 무대를 통해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계언어축제는 2021년부터 개최되어 문화적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해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올해 제3회 세계언어축제는 소통과 교류를 통해 글로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통해 언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준비되었다.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세계언어센터(☎678-4952~4957)로 문의하면 되며, 세부일정 및 프로그램은 기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문의 안성시 미래교육지원센터팀 678-6852)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