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면 주민자치센터

제2회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고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휘경)가 지난 27일 고삼면 종합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이관실 의원, 정천식 의원,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수강생, 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컴퓨터 교실의 수강생들이 제작한 활동사진 영상을 시작으로 풍물, 에어로빅, 난타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솜씨를 뽐내며 화합의 장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조휘경 주민자치위원장은 “2015년 제1회 고삼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후 자체 사정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었지만, 이번에 개최한 발표회를 계기로 더욱 수강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걸필 고삼면장은 “바쁜 가을 수확철에도 불구하고 발표회를 추진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수의 면민이 문화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