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하는 공직자상’구현

좋은·버릴 행정 10가지 실천사항 선정

 경기도가 불합리한 관행을 일소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10대 실천사항을 만들었다.

도에 따르면 도 감사관실이 지난 822916일 공무원 436(329·107)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좋은 행정버릴 행정’ 10대 실천사항을 선정했다.

 공무원이 버려야 할 행정으로는 근무시간 사적용도 사용 등 근무기강 해이, 부정초과 근무수당 수령, 음주운전, 법인카드 변칙 결제, 부하 직원으로부터 장도비·전별금 수수 등을 꼽았다. 기관행사에 업체 후원자 이용, 연찬회 개최 후 향음수수, 고가의 기념품 제작·배포, 인사청탁, 직무관련자로부터 골프접대 등도 공무원이 버려야 할 행정으로 선정됐다. 반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좋은 행정으로는 출근 후 오늘의 할일 구상하기가 첫 번째를 차지했다.

 자기분야에 최고가 되기, 일하며 기쁨 찾기, 3감정신 갖기(사명감·책임감·자신감), 상사의 지시에만 의존하는 소극적 업무자세 탈피하기 등 수동적인 공무원 자세를 바로 잡자는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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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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