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희망저금통’

모금 시작, 소액 기부 활성화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은 ‘희망저금통’ 모금 사업을 시작했다.

 안성3동은 올해부터 소액 기부문화를 생활화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안성3동 전용 후원계좌 활성화를 위해 ‘안성3동 희망저금통’ 모금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저금통 50개를 희망하는 지역주민, 상가,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부하며 12월까지 모금을 진행하여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희망 불씨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안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이 사업으로 작은 도움도 소중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소액 기부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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