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주관 2기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전체회의 개최

반도체 소부장 기술 경쟁력 강화 특화단지 육성 계획 논의
안성산업진흥원 설립, 소부장 특화단지 육성․지원 본격화

 안성시가 지난 5일, 부산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개최된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전체회의’ 에 참석, 반도체 소부장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밸류체인 완성을 위한 특화단지 육성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체회의는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을 비롯해 5개 지자체 △안성은 반도체장비, △부산 전력반도체, △대구 모터, △광주 자율주행, △오송 바이오 등 특화단지 지원기관, 앵커기업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자체별 특화단지 지원계획과 협력모델 구성 방안, 기술․금융․수출 등 특화단지 기업육성을 위한 통합설명회로 진행됐다.

 안성시는 소부장 특화단지 맞춤형 지원 전략으로 2025년 안성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2030년까지 반도체 인력양성센터를 건립, 기업지원과 인력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고 특화단지 조기 조성을 위해 규제개선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도 함께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는 ‘소재부품장비산업법’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소부장 기업의 기술개발, 실증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인력양성 등 맞춤형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되며, 향후 5년간 약 415억원의 국비가 지원, 투입된다.

 앞으로 안성시는 전문 연구기관의 협력과 지속적인 기업지원 방안을 마련해 소부장 기술 자립화와 공급망 안정화를 통해 종합반도체기업의 배후단지 기능과 첨단전략기술 초격차를 유지하는 특화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윤동섭 안성시게이트볼연합회장,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우리나라 게이트볼 경기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안성시게이트볼연합회 윤동섭 회장이 지난 3일, 안성시게이트볼협회 전용 구장에서 시사투데이 주최 ‘제17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받았다. 시사투데이는 “윤동섭 회장이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면서 자랑스런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올바른 사회문화 및 봉사정신 함양에 힘써온 인물로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특히 안성시게이트볼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헌신하고 게이트볼 발전과 생활체육 확충 및 동호인 저변 확대를 도모, 안성시민의 건강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을 전달하며 그간 높은 노고를 치하했다.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 빛나는 윤동섭 회장은 과거 중앙부처에서 고위공직 생활을 하다가 26년전 안성에 정착하게 됐고, 우연한 기회에 게이트볼 경기를 접하게 됐고 이 운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건강기여 생활체육으로 생각하고 인생의 제2막을 게이트볼에 걸게됐다. 당시만해도 안성의 게이트볼 환경은 몹시 열악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였다. 그래서 윤 회장은 협회장에 취임하면서 6개의 노천식 볼장만 운영되던 것을 현대식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