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섭 의원, 지역신문의 날 ‘의정대상 수상’ 영예

시민대변 신문고 역할 충실, 지역개발, 발전촉진, 감시역할 충실

 안성시의회 최호섭 의원이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최 의원의 헌신적인 의정활동이 인정받은 결과다.

 최 의원은 그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전달하는 ‘민원 신문고’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면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주요 의정활동으로는 △공도읍 안성시청 출장소 설립촉구 △안성시 발전을 저해하는 유천취수장 해제에 대한 안성시의 대응 촉구 △GTX 안성연장 노선에 대한 연구용역비 요구 반영 △공도읍 초·중등학교와 고등학교 신설에 힘써왔고 △원곡면과 양성면 개발에 따른 도로계획을 선행하여 점검 △신랄한 자유발언 등을 통해 집행부를 건강하게 견제하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최 의원은 활발한 입법활동을 통해 안성시 반도체산업 육성과 지원 환경 조성을 위한 조례. 안성시 어르신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안성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안성시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 지역 발전과 경제의 활성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는 평가다.

 최호섭 의원은 "안성시의 1등 시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시민의 목소리를 잘 전달하고 시정이 합리적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잘 적용하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우리 지역을 만들어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최호섭 의원의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이 안성시민들에게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도 그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기대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