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국립대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생

경기도지사상과 농촌진흥청장상 수상 영예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평생교육원이 운영·관리하는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생 2명이 각기 경기도지사상과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제5기 이성희 수료생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한‘2025년 반려식물 아이디어 콘테스트’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 수료생은 반려식물의 작은 생태계 공간을 연출해 정서적 안정감과 실내 공기 정화 등 다양한 기능을 지닌 반려식물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4년 제4기 한수정 수료생은 2024년도 경기도지사 치유농업 활성화 유공표창에 이어, 농촌진흥청이 주최한‘2025년 제21회 생활원예·치유농업 경진대회’에서 치유농업 현장 전문가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창희 한경국립대 평생교육원장(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책임교수)은 “치유농업사 양성과정에서의 배움과 실천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강사진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강화해 치유농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국립대학교 치유농업사 양성과정은 올해까지 총 20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매년 전국 최고 수준의 입학 경쟁률을 기록하며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의 중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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