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시의원 출마예정자 합동 기자회견

윤성환 도의원, 이용성·윤한웅·안태호 시의원 출마 공식선언

 6.3전국지방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를 선언한 도·시의원 출마예정자들이 5일 오전 10시 안성시당협사무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안성 제2선거구 도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윤성환 당협부위원장과 시의원 출마예정자인 가선거구 이용성 당협조직부장, 나선거구 윤한웅 당협부위원장, 다선거구 안태호 당협부위원장 등 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협 한상수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다.

 윤성환 부위원장은 ‘동안성의 중첩규제 걸림돌, 발전의 디딤돌로 바꾸겠다’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지금 동안성은 수도권정비법, 팔당수계 등 거미줄 같은 중첩규제로 인해 성장 엔진이 멈춰선 처참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며 “누구나 문제는 알고 있지만 아무도 풀지 못했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라면서 멈춰선 동안성 성장 엔진 규제혁파와 예산 폭탄 등 3대 디딤돌 전략을 제시한 뒤 “3대 디딤돌 전략을 통해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용성 당협조직부장은 “과거 청소년 시절 국가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었다”면서 “이제는 받은 사랑을 내고향 안성 발전을 위해 돌려주겠다”면서 “‘청년의 기세 이용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낮은 자세로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공도, 원곡 지역 여건 개선, 공도 스마트IC설치 등 안성 서부권을 획기적으로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굳게다짐 했다.

 윤한웅 부위원장은 “안성은 도농복합도시라는 이름 아래 도시와 농촌 모두가 불편과 소외를 겪고 있다”지적하고 “도시는 난개발로 생활이 불편해지고,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점점 더 외면받고 있어 이 간극을 조정하고 연결하는 역할이 바로 기초 정치로서 그 역할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소신을 밝혔다.

 안태호 부위원장은 “동안성 주민들에게 사시사철 행복을 드리는 산타가 되겠다”며 출마를 선언했다. 안 부위원장은 낙천된 4년간 깊은 성찰과 보완을 거친 준비된 시의원임을 자임하고 “동부권에서 나고 자라서 누구보다 현안을 잘 알고 있다”고 전제한 뒤 “용인 SK하이닉스 보상 촉구, 동부권규제 혁파 등 4대 핵심 약속을 발표하고 반드시 지켜 살기 좋은 동부권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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