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선거 안성시 제2선거구 후보로 백승기 예비후보가 최종 공천 확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백승기 후보는 오는 지방선거에서 안성 동부권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로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게 됐다.
백승기 후보는 제10대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제11대 경기도의회 비서실장을 역임하며 의정과 행정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도정 운영 구조에 대한 높은 이해와 폭넓은 네트워크, 실무 중심의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는 점에서 당원들과 시민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특히 백승기 후보는 안성시 제2선거구의 주요 과제로 △교통 인프라 확충 △교육환경 개선 △생활SOC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청년·신혼부부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등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생활정치를 강조해왔다.
그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출퇴근 인사와 교통봉사, 현장 간담회 등 생활 밀착형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보여주기식 정치가 아닌 시민의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해왔다는 평가다.
백승기 후보는 공천 확정 소감을 통해 “안성시 제2선거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이번 공천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안성 발전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명령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경선 과정에서 더 나은 안성을 만들겠다는 뜻을 함께해 준 황세주 예비후보의 노력에도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어 “공천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더욱 겸손한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듣고, 약속한 일은 반드시 실천으로 보여드리겠다”며, “안성 동부권의 발전, 아이들의 미래,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누구보다 부지런히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와 안성시, 지역사회와 중앙정치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예산과 정책을 끌어오는 힘 있는 도의원이 필요하다”며 “말보다 성과, 약속보다 결과로 평가받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백승기 후보는 앞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며 지역 비전과 정책을 설명하고, 안성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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