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립도서관 평생학습강화

2월 26일까지 수강생 모집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1기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22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1기 평생학습강좌는 안성시 시립도서관인 중앙, 보개, 공도, 도서관과 일죽, 죽산, 삼죽, 부영, 송정, 태산, 풍림 작은 도서관 등 10곳에서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33일부터 623일까지 총16주간 이며 강좌신청은 직접 또는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

 수강생 등록시 모집인원이 60%미만인 경우 폐강되며 폐강강좌에 대해서는 32일부터 인터넷에 개시하고 개별통보 후 수강료는 전액 반액 한다는 것이다. 희망자는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방문해 강좌신청 후 신용카드로 수강료를 결제하면 되는데 방문접수 할 경우에는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신분증과 수강료(신용카드)를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그러나 국민기초 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족에 속한 보호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되며 재료비는 본인부담이다.

 김상만 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및 취미 프로그램 등 평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유아, 어린이, 청소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설됐다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각 도서관별로 개설되어 있는 강좌 과목과 접수일 등에 대한 자세한 비용은 시립도서관(www.ap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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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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