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수출확대 손잡았다

경기도·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경기도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농식품수출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도와 공사는 지난 9일 도청상황실에서 김문수 도지사와 김재수 유통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농식품수출확대 및 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FTA체결 등 시장개방 가속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농산물의 수출확대를 통한 글로벌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도와 공사는 농수산식품 가공 유통, 수출 등에 대한 실태조사 및 컨설팅 지원 경기도 농식품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판촉전, 바이어 초청 등 해외 프로그램 모션 활동 지원에 나선다. 국내외 시장 개척 등 수출확대를 위한 협력과 농수산식품 산지 동향, 국내외 소비시장 실태 및 정보교류, 균형 발전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김문수 지사는 이 자리에서 경기도 농업은 해외시장 수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공격적 농업, 전통재래에서 IT, BT, NT가 결합된 최첨단 농업으로 충분하 변화할 수 있다첨단 농업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재수 사장은 지난해 농식품분야 수출이 77억 달러였는데 올해 1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다식품수츨·산업분야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과 정보, 전문지식, 재원을 집중해 수출 경기를 이루는 데 일조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농업에 희망과 비전을 주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