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사료 원료 도입’

활용방안 정책토론회

 경기도의회 농림수산위 이삼순 의원은 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친환경 사료 원료도입 및 활용방안 정책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수입시장 개방확대와 사료값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한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인접한 러시아 연해주의 사료 생산기반을 활용, 사료생산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주제 발표에 나선 동북아평화기금 신명섭 이사는 “사료·원료 가격에서 운송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편” 이라고 지적 하고“인접한 러시아 연해주에서 양질의 친환경 조사료 및 사료용 곡류 생산기반을 확보하고 이를 안 정적으로 수입할 수 있는 무역라인을 구축한다면 사 료 원료 가격을 크게 절감 할수있을것” 이라고 제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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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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