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경기도 만들기 박차

도내 야간운영 도서관 133개 확대운영

 경기도에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공공도서관이 내년에는 133개 까지 늘어나게 됐다. 도는 야간운영도서관을 기존126개에서133개 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도서관의 야간운영이 도민들의 편의를 돕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대 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도서관을 야간에 이용하는 도민의 수는 지난 2010년 912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또한 야간운영을 위해 기존 126곳에 추가로 채용한 인원은 362명에 달한다.

 도는 도서관 연장운영에 30억 원가량이 필요한 것으로 보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비보조를 요청한 상태다. 도 관계자는 “야간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도민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기획, 운영 중” 이라며 “야간도서 관이 책 읽는 경기도를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