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영·유아에 무료책 배달

안성시립도서관 정보소외계층에 서비스운영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책 배달 서비스인 ‘내 생애 첫 도서관’ 과 두루두루 서비스 ‘를 경기도 대표 도서관과 상호 협력해 운영 하고있다. ‘내 생애 첫 도서관’ 은 일시적인 도서관 이용에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미래의 도서관 이용자인 영·유아에게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하는 책을 집까지 무료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선정 대상은 안성시에 거주 하는 8개월 이상 임산부와 생후 12개월 미만 영·유아로서 임산부는 산모수첩과 신분증을 그리고 영·유아는 주민등록등본, 또는 건강보험증을 지참해 가까운 공공도서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무료 책 배달 서비스 도서대출 기간은 21일간 이며, 1회당 최대 5권까지 받아볼 수 있다. 또한 다 읽은 책은 지정택배회사의 반송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반납할 수있다. 문의 시립도서관 678- 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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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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