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자’

지방선거 대응 워크숍·당원단합대회 개최

 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위원장 윤종군)는 지난 22일 안성 고삼지연수원에서 ‘2014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워크숍 및 당원 단합대회’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군 위원장, 오세동 부위원장, 허권만 사무국장, 유혜옥·신동례 의원 등 40여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치컨설팅 회사인 원지코리아 박시영 부대표를 초청해 ‘2014년 지방선거 전망과 대응방안’ 강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종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전의 신중부변전소 입지선정에서 금광면이 제외 되는데 유혜옥·신동례 의원이 큰 역할을 했다” 며 그동안 노고를 치하한 뒤 반대서명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께한 당원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2014년지방선거정당 공천제 폐지를 둘러싸고 논란이 있지만 당원들의 단합된 마음이 안성에서 행정권력을 교체하는 초석이 될 것임” 을 강조하고 “내년 지방선거가 안성의 새로운 발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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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입장문
안성시의회 이관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강조하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의원들이 제출한 계수조정안이 접수된 상태라며, 예산안 전반에 대한 삭감 규모와 세부 사업 내용, 각 의원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합리적인 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여유가 없는 상황임을 강조하며, 양당과 집행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조속히 협의에 나서 예산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그칠 것이 아니라, 해법을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가 즉각 시작돼야 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이관실 위원장은 본예산 의결이 지연될 경우 안성시가 준예산 체제로 전환될 수밖에 없으며,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준예산 체제는 행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심각하게 제약하고,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예산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공적 책임임을 강조하며, 안성시의회와 집행부 모두가 이 점을 깊이 인식하고 시민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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