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경기사랑봉사회

고삼면서 고추수확 일손 지원

 경기도청 봉사단체인 경기사랑봉사회(회장 김완섭 과장)는 지난 24일 안성시 고삼면 쌍지리 일대 박장수·최춘숙 농가에서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추수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경기사랑봉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휴일을 이용해 안성지역의 고령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찾던 중 농협에서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중개를 통해 고령으로서 농사일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를 소개 받아 봉사활동을 펼쳐 더욱 뜻깊은 봉사활동이 됐다.

 경기도청 경기사랑봉사회 김완섭 회장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휴일을 이용해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작은 도움을 주기위해 방문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일손지원을 받은 박장수 농가는 ” 경기도청에서 농촌의 어려움을 이해 하고자 찾아 준 것도 고마운데 힘들었던 고추 수확까지 마무리 해줘서 너무 고맙다. “며 좋아했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뜨거운 날씨로 봉사를 그만하라는 농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전 회원이 봉사활동을 펼쳐 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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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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