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좋은 아파트 어디?

안성 한주아파트 포함 모범관리단지 9곳 선정

 경기도에서 가장 살기 좋은 아파트는 어디일까? 도는 성남 판교원마을 3단지 등 9곳을 ‘2013년 공동 주택모범 관리 단지로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지는 안성의 한주아파트를 비롯해 성남 판교원마을 3단지, 안산 신우아파트, 의왕 청계마을 4단지, 광주 회덕대주파크빌, 안양 목련 1단지, 용인 성동마을 LG빌리지 1차 아파트, 남양주 외부덕소강변 현대홈타운, 시흥정왕동 삼성아파트 등이다.

 도는 선정 단지 중 성남판교 대원마을 3단지, 안산 신우아파트, 용인 성동마을 LG빌리지 1차 아파트 등 평가 점수가 우수한 상위 3개 단지를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전국 우수 관리단지에 추천했다. 이준표 경기도 주택과장은 ‘경기도가 추구하고 있고, 입주민들이 참여하는 투명한 관리. 활발한 자생단체 활동에 의한 공동체 의식함양 등으로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 발굴 및 우수사례 전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범관리단지는 시·군별로 1개소씩 추천한 18개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 및 회계관리(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를 심사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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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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