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최고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된 한주아파트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기념동판 현판식·주민화합 큰 잔치 열려

 한주아파트가 경기도로 부터‘2013 살기좋은 아파트’ 로 선정되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현판을 받은 것을 축하하고, 주민화합과 아파트 발전을 위한 주민 총회 및 현판식이 22일 낮 12시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 추진위원회(위원장 송희윤·입주자 대표회의 회장) 주관으로거행됐다.

 이날 현판식 행사에는 김학용 국회의원, 이동재 시의 회의장, 한이석 도의원, 황은성 시장 부인을 비롯해 시 의원 등 내빈과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축하 분위기 속에 서 진행됐다.

 송희윤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한주아파트는 1992년 12월 31일자로 준공해 벌써 22년째를 맞고 있다” 서두를 꺼낸 후 “우리 아파트가 관리비 절감사업, 환경개선사업, 주민화합 사업 등을 체계적이, 내실 있게 시행해 지난해말 안성시로 부터 우수관리단지로 지정 되었고, 곧 이어 경기도에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어 현판과 부상으로 받은 500만 원으로 단지내 난간을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단지 울타리를 공동주택지원 사업으로 시행하고 주민운동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여러 곳의 관계 기간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다” 라고 말했다. 이어 아파트 발전에 공로가 많은 직전 노인회장과 모범관리소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최효길 노인회장은 “최덕천 씨가 한주아파트 경로당 창립 21주년 동안 제3대 회장으로 10년여 동안 회장직 을 맡아 본회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다” 며 경로당 회원 일동 명의로 공로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치 하했다. 계속해 한주아파트 발전과 주민 권익보호 및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공적이 많은 강형원 아파트관리 소장과 전수진 경리주임이 송희윤 회장으로 부터 상장을 받았다.

 현판식에서 김학용 국회의원을 위시해 내빈들은 축사에서 “한주아파트가 경기도로부터 살기 좋은 아파트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라면서 “앞으로 더욱 주민간 한 가족과 같은 돈독한 정이 있는 살기 좋은 마 을로 계속 발전할 것” 을 당부했다.

 기념식이 끝난 뒤 주민들은 윷놀이, 투호, 훌라후프 오래돌리기,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와 노래자랑을 통해 즐 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다. 한편 한주아파트는 최효길 노인회장, 송희윤 입주자대표 회의 회장, 김용문 통장, 이종애 부녀회장 등이 합심해 더욱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다. 특히 관리소가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무인택배함 운영, 어린이 놀이터 모래뒤집기 행사, 자전거(자동차) 공기충전장치 설치 등 안전관리와 주민편의를 고려한 공요시설 확충 노력 및 아빠와 함께 텃밭가꾸 기, 야채·과일 나눔터 설치 등 이웃간 소통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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