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회의 개최

이웃돕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 모색

 안성시는 2회째를 맞는 ‘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를 위한 회의를 지난 15일 안성2동 주민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를 주관 단체로해서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관 단체인 바르게살기 운동안성시협의회 박광열 회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에 참여 단체를 넓히고 다함께 하는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로 추진 하겠다” 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되어 인력, 자원 등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이웃을 돕는다는 봉사정신으로 단체가 잘 화합해 행사를 추진해서 타 시·군에 모범 사례가 될 수 있기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회단체 공동 김장담그기 행사는 13개 단체 600여 명이 참가한 김장담그기행사를 개최해 5천 500포기 김장을 1천 500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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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도 불구, 생애말기 돌봄은 여전히 병원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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