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견인차 역할 톡톡

안성일자리센터 3년간 취업자 200% 성과

 안성시가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좋은 일자리를 제공해 취업을 활성화 하기위한 안성시일자리센터 운영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다. 시는 구인·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연결해 주어 실질적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0년 4월 일자리센터를 설치하고, 4명의 전문상담사를 배치, 취업 상담 및 알선, 정보제공 등 서비스를 펼쳐 오고있다.

 그 결과 취업자 수가 2011년 663명, 2012년 856명, 지난해 1천117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에 있어 지난 3년간 두배에 가까운 수치로 성장한 것이다. 이같은 성과는 그동안 안성시 일자리센터가 단순구인· 구직 등의 정보제공에 그쳤던 종전과 달리 역할을 확대 강화해 왔기때문이다. 계층별 취업 심층상담과 동행 면접, 상설면접장 제공 등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업체를 찾아 다니며 일자리를 발굴하고, 기업을 위한 인재 알선서비스를 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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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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