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선거 3파전

과연 누가 최후에 웃을까

 6·4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인 경기도지사 선거에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번 선거에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가 각기 당선을 위해 맹활약 중이다.

 혁신도지사를 제시한 남경필 후보는 5선 국회의원으로 한나라당 경기도당 위원장, 한나라당 최고위원,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함께하는 따뜻한 경기도를 주장한 남경필 후보는 “이번 6·4지방선거 이후의 새로운 대한민국은 경기도에서 먼저 시작하겠다” 고 말했다. 기호 2번인 김진표 후보는 “준비된 도지사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겪었던 가장 큰 참사인 IMF경제위기와 2003년 경제대란을 경제 부총리로 국민과 함께 IMF를 조기에 졸업하는데 앞장섰다고 밝히고 경기도 안심공동체 구현과 많은 일자리를 만들겠다” 고 약속했다. 김진표 후보는 교육부총리와 열린우리당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3선 국회의원이다. 통합진보당 백현종 후보는 선거공보에서 “세월호 참사에 단 한명도 살리지 못한 현 정권에 단 한표도 줘서는 안 된다” 며 “세월호 참사 현정권 심판 진보당이 해내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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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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