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배상책임보험 곧 가입하세요’

미가입 업소 최대 200만원 과태료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화재배상책임보험 가입유예 대상에 대해 100% 가입완료로 조기가입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화재배상책임보험 유예 대상인 150㎡ 미만인 5개 업종 (휴게, 일반음식점, 게임제공업, PC방, 복합유통게임제공업) 다중이용 업소는 2015년 8월 22일까지 가입을 완료해야 하며, 미가입 업소는 기간에 따라 3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된다.

 이에 안성소방서는 보험가입률 100% 달성을 위해 대상별 담당자 지정을 통한 가입 안내, 서한문과 문자메시지 발송, 지역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가입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다중 이용업소 화재배상책임보험 미가입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홍보할 것” 이라며 “영업주 등 스스로가 화재배상책임보험의 중요성을 깨닫고 조기 가입에 적극 동참해 줄 것” 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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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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