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에 지친 심신

힐링캠프로 달래

경기도, 민원담당 공무원 위해 12일 힐링캠프 열어

도 및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160명 참여

명상, 테라피, 장생보법, 산책, 인문학 특강 등 다채롭게 마련

심신 안정, 스트레스 자기치유 능력 향상, 양질의 민원 서비스 제공

 경기도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에 많이 시달리는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지친 심신을 회복하기 위한 힐링캠프를 마련했다.

 도는 도와 시군 소속 민원담당 공무원 160명을 대상으로 62~312일간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정화, 채움을 주제로 힐링캠프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캠프는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다.

 힐링캠프 첫날은 정화의 날로 정해 체조, 명상, 테라피룸 등 몸과 마음의 상태를 진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다양한 체험이 준비됐다. 둘째 날은 장생보법, 산책, 인문학 특강 등 비운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하는 채움의 날로 진행된다.

 도 언제나민원실 관계자는 행정기관의 얼굴인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이번 힐링캠프로 심신을 안정하고 스트레스 자기치유 능력을 향상시켜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