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 7호선 고속터미널역에서 추석맞이 주말장터 열어

신제품 시음․시식, 추석맞이 직거래 판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서울에서 추석맞이 주말장터를 열었다. 도 농기원은 9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지하철 7호선 고속터미널역 지역홍보센터에서 경기도가 기술 개발하거나 창업을 지원한 농업인 생산 가공식품의 판매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주말장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12개 업체가 참여하여 전통주, 송편, 한과, 전통장, 발효식초, 도라지즙, 벌꿀, 프로폴리스, 치즈 등 생산부터 가공까지 농업인들이 직접 만든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됐다. 또한 소비자가 눈으로 확인하고 맛보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신제품 시식, 시음행사도 마련했다. 기술이전 및 창업지원 성과물도 전시했다.

 행사에 참여하는 농산가공품 생산업체 이화숙 대표(용인)소비자에게 정성껏 만든 농산가공제품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경기도 농산가공품이 추석선물로 애용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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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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