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현 의원,“햇살하우징 사업시 실내공기질 개선사업 연계 필요성”주장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동현(새정치민주연합, 수원4) 의원은 24일 경기도 도시주택실 일반회계 예산심사에서 햇살하우징 사업 추진시 실내공기질 개선사업과 연계방안 마련을 주장했다.

 박동현 의원 자료에 따르면, 햇살하우징 사업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화 위주의 주택개보수를 통해 난방비 등 주거비 절감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도시주택실은 2016년 100가구에 대해 5억원의 예산으로 햇살하우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노후화되고 주거기준에 미달되는 주택의 실내공기질은 열악한 상황으로, 특히 지하 또는 반지하 주택은 적정 환기량 확보가 어려워 오염물질의 농도가 높다”고 지적하며, “단열 및 에너지효율 개선뿐만 아니라 실내공기질 개선사업과 연계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저소득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햇살하우징 사업의 예산확충을 당부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