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기금 활용

장애인 고용정책 방향 제시와 대안모색

 중증장애인 고용촉진 정책 강화 필요 직업재활기금 활용을 통한 실질적 지원 방안 모색 (사)해냄복지회가 주관하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성 의원(새정치, 비례)과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15 중증장애인노동권 토론회가 8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성 의원(새정치, 비례), 남종섭 의원(새정치, 용인5), 박근철 의원(새정치, 비례)을 비롯하여 학계, 장애계 등의 전문가와 장애인 당사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직업재활기금을 활용한 중증장애인 당사자 직접지원과 올바른 기금 사용 방안, 자립생활 이념을 기반으로 한 고용지원시스템 구축과 장애인 고용정책 방향 제시 등 중증장애인 고용촉진을 위한 실질적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에 참석한 김광성 의원(새정치, 비례)은 경증장애인 위주의 현재 장애인 고용정책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본 토론회가 중증장애인의 고용촉진과 더불어 장애인고용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고민과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의미 있는 토론의 시간을 마련해 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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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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