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제도화 노력이 반드시 필요

  경기도 민주시민교육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2.15일 경기도의회에서 개최되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모임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지난 2015년 9월 박승원의원이 발의하여 제정된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의 후속조치로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옥분 도의원과 이난현 민주화기념사업회 본부장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관계자 및 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준비위원 등이 참여하여 경기도의 민주시민교육 정책 방향에 대하여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토론회를 준비한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박옥분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 민주시민교육은 학교교육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지원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과 제도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2016년 예산에 민주시민교육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비 7천만 원을 확보하여 본격적인 민주시민교육 추진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