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초청 영화 관람 큰 호응

안성시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 차원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정종국)에서는 지난 23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14명을 초청해 안성 CGV에서 영화 관람을 진행하였다.

 영화 관람을 통해 참여자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또한 참여자로서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향상시키며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진행한 봉사행사다.

 이 날 감상한 영화 신과함께2’는 귀인을 환생시키기 위한 일곱 지옥의 재판이 진행되는 스토리이며 나 자신을 돌아보고 인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이다.

 안성시노인복지관 정종국 관장은 이번 영화 관람을 통해 영화에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함께 느끼고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