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매입임대주택

이달 21일까지 예비 입주자 모집

 안성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모집공고 한 고령자형 매입임대 52세대, 일반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200세대에 대하여 이달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매입임대란 도시 저소득 국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하여 개보수 후 시중시세의 30% 수준의 임대조건으로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이 매매임대는 LH가 현재 관리중인 주택 및 추가 매입주택의 향후 공가가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모집하는 것으로 선정되었다 하더라도 입주까지는 상당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서 1순위자(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2순위자(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인 주민과 월평균 소득이 100% 이하인 등록장애인)가 신청할 수 있다.

 임대조건은 국민주택규모(2인이하 가구는 전용면적 50이하, 3~4인 가구는 전용면적 50초과~80이하)로 제한하며, 임대기간은 2년 단위로 최대 20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접수는 1221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해당 읍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받을 예정이며, 기타 매입임대사업의 입주자격,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토지주택공사(www.lh.or.kr)와 안성시 홈페이지(www.anseong.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한국토지주택공사(031)377-9434, 안성시청 건축과 678-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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