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전 도의원 ‘민주당경기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에 임명

농어민, 실업자 고용 문제, 사회적 약자, 소상공 문제 해결 앞장

 김보라 경기도의회 전 의원이 지난 28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회적경제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김보라 위원장은 경기도는 전국 인구의 1/4이 살고 있고, GRDP22/8%를 차지하고 있으며 대도시, 중소도시, 농촌, 어촌이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광역자치단체로 전국의 모든 문제들을 경기도에서 볼 수 있다.”전제하고 실업 및 고용의 질 문제, 농어민 문제, 주택문제, 지역사회 돌봄 시스템 구축, 소상공인 문제 등 현안문제와 사회적경제 현장의 목소리가 가감 없이 전달되어 이러한 경기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회적경제위원회가 경기도·경기도의회와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다.”라면서 특히 민선6기 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들의 성과를 민선7기 경기도내 31개 시군으로 확산하는데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와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보라 위원장은 현재 민주연구원 사회적경제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6대 경기도의원으로 경기도 사회적경제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 경기도 공공조달의 사회적가치 증대를 위한 조례· 경기도 공공기관 및 중소기업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및 경기도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등 사회적경제 관련 주요 활동을 잘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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