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 모집

농협안성시지부, 미래농업선도할 청년대상

 농협안성시지부(지부장 김상수)가 청년 창업농 육성과 농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실습 위주 정예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제2기에 이어 제3기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제3기 교육기간은 6월 24일 부터 12월 27일까지 각각 6개월이다. 지원 대상은 미래 농업을 선도할 40세 미만의 청년이며, 모집인원은 기수별 100명, 모집기한은 4월 30일 까지다.

 지난 해 부터 운영되고 있는 농협의 ‘청년농부사관학교’는 농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스마트팜 교육, 드론 교육 등 선진 농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금년 2월, 제1기 교육생 수료생 배출을 시작으로 청년농업인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031-659-3683)로 문의, 신청 시에는 농협미래농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nhparan.com)에서 양식다운로드 후 메일(nhparan@naver.com)로 송부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통합돌봄 추진 위해 노인장기요양서비스 고도화 필요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통합돌봄 정착을 위한 노인장기요양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복지이슈포커스 제6호' 보고서를 발간했다.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의료·요양·돌봄의 통합적 제공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보고서는 지역사회에서 지속 가능한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역할 강화가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분석 결과, 전체 참여자 1만9,259명 중 우선관리 대상자가 75.2%를 차지했으며, 이 중 장기요양 재가급여자가 52.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이들은 80세 이상, 독거 비중이 높아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집단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가급여자는 1인당 평균 4.2개의 서비스가 연계되는 등 기존 장기요양서비스만으로는 재가생활 유지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재가 중심 서비스 제공 시 요양병원 입원은 44%, 요양시설 입소는 8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고서는 통합돌봄 정착을 위해 노인장기요양서비스의 고도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우선 기존 서비스의 부족분을 보완하는 지원을 기반으로 보장성 확대가 필요하며, 3~4등급까지 단계적 확대와 서비스 이용시간의 탄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