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

안성소방서, 시민과의 소방안전 공감대 도모

 안성소방서(서장 정귀용)가 시민과의 소방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19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표어·포스터·사진 3개 부분으로 나워 모집하며, 소방안전과 관련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표어·포스터와 재난 현장 활동사진이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917일까지이며, 지정된 양식에 따라 제작된 작품을 소방청 119생활안전과 전자우편(rds0623@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및 소방안전원 홈페이를 참조하면 된다.

 수상작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각 분야별 우수작 35편을 선정해 상장과 총 1,140만원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홍보물로 제작돼 11불조심 강조의 달에 전국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 안성시장 출마 공식 선언
“지금의 안성은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준비된 시장으로 현 안성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는 대전환을 이루겠습니다” 김진원 전 안성시새마을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안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진원 출마자는 안성 출생으로 30대 초반 사업을 시작해 안성로타리클럽 회장, 안성시야구협회장, 안성시새마을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곳곳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용인·평택·천안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할 때 안성의 발전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을 보며 그 원인과 대안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새마을회장 재임 당시 시민의식 개선을 목표로 ‘안성맞춤 맞이하기 운동’을 전개했으나, 사회단체장으로서의 한계를 절감했고, 이에 행정 책임자로서 직접 변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김진원 출마자는“안성시장은 안성을 대표하고 1,500여 명의 공무원을 이끄는 막중한 자리”라며 “아무런 준비 없이 도전하는 것은 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지난 3년간 안성시 행정 전반과 비전, 분야별 정책 방향, 조직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공부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을 “열정, 도덕성, 소통 능력, 강한 추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