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성실납세자 선정

기업, 개인 등 총 8명

 안성시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2020년 안성시 성실납세자’를 선정했는데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튜벡스㈜, 우리도시개발㈜, ㈜삼광켐, ㈜오성에프에이 등 직장 4곳과 양영순씨(금광면), 박영우씨(고삼면), 김승태씨(원곡면), 최광복씨(양성면) 등 개인 4명이다.

 성실납세자 선정기준은 2020년 1월 1일 현재 체납이 없는 자로서 최근 3년간 계속하여 해마다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전액 납부하고, 매년 지방세 납부세액이 직장은 1천만 원 이상, 개인은 1백만 원 이상을 요건으로 하고 있다.

 안성시는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3년간 세무조사 면제 △1회에 한하여 지방세 5천만 원 이하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시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시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의 관람 시 1년간 관람료 면제 등 혜택을 주고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경제여건이 어려움에도 성실하게 납부함으로써 안성시 재정확보에 밑거름이 되어 주심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