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노인회, 이웃사랑 실천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96포 전달

 안성1동 노인회(회장 박광식)가 23일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안성1동장 허오욱, 민간위원장 이관형)에 ‘사랑의 쌀’ 10kg 96포를 기탁, 코로나19로 힘든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훈훈함을 갖게했다.

 이번에 기탁한 ‘사랑의 쌀’은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사회적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안성1동 노인회에서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눔의 기쁨을 느끼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박광식 총회장은 “안성1동 경로당 회장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나눔 문화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준 쌀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