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1동 통장협의회, 훈훈한 사랑 실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행정 최일선에서 높은 봉사심으로 지역 개발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안성1동 통장협의회(회장 전명옥)가 29일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값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통장들이 돈을 각출해 쌀 10kg 40포를 각 마을 소외계층에게 직접 전달했다.

 전명옥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마을 통장님들이 한 마음으로 이웃돕기에 참여해준 덕분에 훈훈한 연말연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오욱 안성1동장은 “항상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에 앞장선 안성1동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주민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