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전국금속노동조합 비정규직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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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보육원에 아동 매트리스 교체 후원

 기아자동차 전국금속노동조합 비정규직지회 이명노 지회장은 장기적인 코로나로 각 기업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임에도 지난 12일 화성 SCM주식회사 김승일 대표, 영우이테크 박종복 대표, 기아자동차 사내협력체 화성공장 김기덕 팀장과 함께 신생보육원을 방문, 150만원 상당의 아동 매트리스 교체 후원을해 찬사를 받았다.

 기아자동차 전국금속노동조합 비정규직지회는 2016년도 300만원 후원금과 함께 공연 지원, 바닥 왁스 작업, 피자와 치킨 등을 후원하는 등 신생보육원에 지속적으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신생보육원은 오래되고 낡은 매트리스를 교체하는 ‘릴레이 매트리스 교체’ 후원 모금을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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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안성인> 지역사회 발전·주민복지 증진 최선
안성시 15개 읍면동 이·통장들의 모임체인 안성시이·통장협의회에서 유일한 여성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명옥 안성1동통장회 회장은 탁월한 역량과 봉사심을 발휘, 지역사회 발전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통장들은 행정 최일선에서 안성시가 추진하는 각종 시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 즉 민의를 행정에 연결해 주는 민·관 소통의 창구로서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전명옥 회장은 2005년 명륜동 통장에 취임 후 마을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 그리고 주민간 화합을 위해 헌신해 왔다. 명륜동은 옛날 관아와 향교가 있는 역사의 마을이었으나 근대화에서 소외되면서 침체되었던 것을 전 회장이 마을길을 새로 뚫고 각종 편익 시설의 개선을 통해 지금은 살기 좋고 또 살고 싶은 마을이 됐다. 전 회장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1995년 안성새마을부녀회 총회장으로 ‘하면 된다’는 새마을 정신과 축적된 경험으로 변화를 추구하며 오로지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다. 그동안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경기도지사상, 시장, 수상을 수없이 받으며 높은 친화력과 애향심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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