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학교(가칭) 개교를 위한

URL복사

경기도교육청, 학생 개교추진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일부터 12월까지‘신나는학교(가칭)’개교 준비를 위한 학생 개교추진단‘미리신나는학교’를 운영한다.

 미리신나는학교는 학교설립 단계부터 학생들이 주도권을 갖고 개교를 준비하는 최초 사례로 신나는학교(가칭) 개교 전 참여 학생들이 전문가와 협력해 학교 비전과 철학, 교육과정 편성 운영 방향과 학교 공간을 설계할 예정이다.

 신나는학교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미래학교의 한 모습으로 기존 학교와 달리 학생 주도로 교육과정을 만들고 운영하는 기숙형 중ㆍ고 통합운영학교로 옛 안성 보개초등학교에 이듬해 3월 개교 예정이다.

 미리신나는학교는 1기 9월~10월, 2기 11월~12월 두 차례 운영하며 기수별로 도내 중ㆍ고 학생 각 20명이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참여한다.

 도교육청 김은정 미래교육정책과장은 “미리신나는학교는 실험적 도전으로 기존 학교 틀을 넘는 신나는학교를 위해 새로운 학교상을 만드는 과정인 만큼 학생들이 학교에 대해 무한상상을 펼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상상하는 학교 모습을 담아 신나는학교를 개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참봉사자 이사람<<
정의 정론의 올곧은 기자정신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언론문화창달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역량을 발휘해 크게 헌신하고 있는 아시아일보 편종국 국장이 이웃사랑과 사회복지 증진 실천으로 혁신소통의 날에 참봉사를 높이 평가 받아 시장으로부터 모범시민상을 수상했다. 편 위원장의 선행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침체와 어두운 사회 분위기로 마음까지 우울해지는 이때 수혜 당사자는 물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이날 시상은 지난 35년 동안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에 도서, 의류, 생필품을 제공하고 급성신부전 환자에게 위문금을 전달해 주는 등 평소에도 소외계층에게 이웃 돕기를 몸소 실천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다. 편 위원장은 80년대 초 바르게살기운동 초대 안성읍 위원장을 맡으며 남모르게 선행 을 지속해 왔으며, 안성토박이로 중앙대 경영대학을 졸업한 뒤 안성문화원 고문, 시설 관리공단 시민운영위원, 경기창조장학회 고문, 여성지도자연합회 자문위원, 가요작가협 회 고문 등을 맡아 사회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편 위원장은 지난 1986년부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에 생필품, 장학금 등을 해마다 지원해 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