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안성인> 참다운 삶의 귀감으로 시민적 칭송

이완희 금강레미콘 대표이사

 안성지역 사회에서 본받을 인물로 많은 사람들이 이완희 금강레미콘 대표이사를 선택했다.

 극단적인 이기주의와 경쟁과 아집이 넘쳐나는 사회풍조 속에서 본분을 지키며 올곧은 삶을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이 대표이사가 모범적인 생활과 활동으로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렇게 시민적 찬사를 받고 있는 이 대표이사는 일찍이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건강과 화합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뜻맞는 사람들과 중앙산악회를 창립, 회원들의 적극적 추대로 회장에 취임한 뒤 안성의 명산으로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운산에 단풍나무와 진달래를 25년 동안 매년 식재해 푸르고 아름다운 멋진 금수강산을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평소 온화하면서도 친화적인 성품으로 선배로부터 폭넓은 신뢰를, 그리고 후배들로부터는 존경을 받고 있는 이 대표이사는 남들의 불행을 본인의 일처럼 여기고 남모르게 끝까지 베풀며 돌보아 주면서 찬사를 받고 있다.

 항상 자신보다 남을,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이완희 대표이사야말로 참다운 지도자이며, 안성의 큰 바위와 같은 인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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