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복지 향상 더욱 노력하겠다”

황세주 도의원, 장애인 소득 향상, 보훈대상자 참전 명예수당 상향 확보 ‘큰 공적’

 황세주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더민주, 비례)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년, 장애인 등 취약계층 자립지원과 기회 확대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황세주 의원은 중점 관심 분야인 청년복지 정책 예산으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978억원,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운영(청년에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관심 분야 탐색을 위한 다양한 도전 기회 제공) 41억4천만원,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운영(도내 저소득 청년의 배움과 도약 기회 제공을 위한 경기청년 사다리 구축) 19억2천만원 확보에 크게 기여하였다.

 장애인 복지 정책으로는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장애인의 건강증진, 사회활동 등을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인정하고, 소득지원과 연계하여 적극적인 활동 참여 유도 방안 마련) 10억원, △고령 장애인 쉼터 지원 3억7천8백만원 등의 확보에 역점을 두었다.

 또한 △보훈대상자 참전 명예수당 209억3천만 원 확보를 통해, 현재 연간 26만원 지급하던 수당을 14만 원 증액된 연 40만 원 지급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새해부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의 폭을 보다 넓힐 수 있게 되었다.

 황세주 의원은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2023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도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 없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특히 청년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자립지원과 기회 확대를 위한 예산 심의에 많은 관심과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의 의정활동도 늘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보호와 도민 모두의 복지향상을 위한 보편복지 확대에 집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기회수도 경기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고 공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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