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안성 현안 특별교부세 22억 확보!

장애인복지시설 신축, 환경미화원 대기실 개선, 산불 감지 CCTV 설치비 포함

 김학용 국회의원이 올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22억원을 확보했다.확보한 사업은 △장애인복지시설 신축 8억 △환경미화원 대기실 개선 7억 △재난상황감시를 위한 지능형 CCTV 구축 7억원 등 이다.

 '장애인복지시설 신축'은 공도읍 마정리에 총 87억을 들여 지상3층 규모로, 장애인의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단기거주시설, 직업재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며, '환경미화원 대기실 개선'은 환경미화원의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양성면과 죽산면 대기실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장애인과 환경미화원들의 숙원사업으로 제기 되어 왔었다.

 또한 산불 발생으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산불 등 초기 재난 상황을 즉각 감지할 수 있는 '지능형 CCTV 구축사업'을 통해 재난 대응 체계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김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사업 발굴과 예산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해준 안성시청과 시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