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참봉사
김진원 회장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최선 다할 터”

 안성시새마을회(회장 김진원),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조형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31일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15개 읍면동 새마을회 회장단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및 홀몸어르신 150가정을 선정하여 가구당 고추장 2kg, 밑반찬(장조림) 700g 각각 1개씩 150가정에 사랑의 고추장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따뜻한 마음과 보살핌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

 전선숙 안성시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사회적 관계가 취약한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고추장 및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또한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시어 정성껏 음식을 만들어 준 우리 새마을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뒤 “앞으로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진원 안성시새마을지회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봉사하는 새마을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앞으로도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