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군 당선인, 안성 현충탑·광복사 찾아 참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 이어받아 선열께서 꿈꾸던 안성 만들 것”

 윤종군 당선인이 지난 14일 오전 안성 현충탑과 안성 3·1운동 기념관 소재 광복사를 찾아 참배했다. 이번 참배에는 윤 당선인을 비롯 양운석·황세주 도의원과 이관실·최승혁 시의원, 선대위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윤 당선인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이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받들어 제대로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한 뒤 “남한 유일 실력항쟁지 안성 선조들의 기개를 이어받아 선열께서 꿈꾸던 제대로 된 나라, 발전하는 안성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굳게했다.

 이어 윤 당선인은 광복사 참배를 마친 이후 “아직 아이디어 차원이기는 하지만 안성 3·1운동기념관에 친일파 청산을 위한 교육관 설립 등을 검토하고, 3·1운동 실력항쟁지 정신을 국가 차원에서 재조명할 수 있도록 살펴야 할 것”이라며 “나라와 안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뜻을 제대로 기리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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