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우체국 신청사 개축 기념 행사

지상 1층 규모 각종 편의시설 갖춰, 우정서비스 이용 최선

 안성우체국(국장 최맹순, 우정노조지부장 전광수)은 일죽면 지역에 일죽우체국(일죽면 금일로 436) 개축식을 진행하고 5월 27일 9시부터 업무에 들어갔다. 기존 임시 청사는 24일자로 업무 종료했다.

 일죽우체국은 지상 1층의 현대식 건물로 대지 면적 957.00㎡, 건축 면적 322.19㎡ 이며 장애인 남여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지역주민이 우정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임은송 안성우체국 우편물류과장은 이날 개축 행사에서 "1898년 개국된 이래 우체국에 많은 애정을 보여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우체국,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우체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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