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3동 통장단협의회, 환경정화 최선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분리배출 정착 앞장

 안성3동 통장단협의회(회장 정효양)가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폐기물 불법소각 근절, 분리배출 홍보를 위한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금산동과 당왕동 일원을 다니며 분리배출 방법 안내 홍보물을 주민과 상인에게 배포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쓰레기를 버리지맙시다! 양심을 버리지 맙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와 함께 원룸지역 일대 분리배출 홍보 리플렛을 우편함에 넣어 드리는 등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효양 회장은 “안성3동의 가장 큰 현안사항인 쓰레기 무단투기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민들의 이해와 참여가 가장 중요할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이번 캠페인이 뜻깊었고 앞으로 환경지킴이로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앞서 3동 통장단협의회는 지난 5월 8일 환경지도자로 위촉된 바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