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사회공헌 활동 앞장

탄소제로 숲 조성위한 나무 20그루 기부
2050 탄소중립 달성 위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친환경 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경숙)가 지난 14일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제1호 시민 탄소제로 숲 조성‘ 사업에 참여하며 나무 20그루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친환경·탄소중립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과 함께 도시정원을 조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의 ESG경영 가치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시민 탄소제로 숲 조성’ 사업은 2025년 6월 완공 예정인 공도 제1호 수변공원 조성 부지 내에 시민들로부터 기부된 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안성지사는 2050 탄소중립 달성 및 자원순환과 친환경 활동을 위해, ‘지구에게 안성맞춤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사 내 ’건강계단 설치‘ 및 ’폐의약품&폐건전지 수거함 배치‘, ’지역주민 대상 NO플라스틱 사용 캠페인‘ 등을 진행,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안성지사 이경숙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유관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활동에 적극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