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사회공헌 활동 앞장

탄소제로 숲 조성위한 나무 20그루 기부
2050 탄소중립 달성 위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친환경 활동 전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경숙)가 지난 14일 안성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제1호 시민 탄소제로 숲 조성‘ 사업에 참여하며 나무 20그루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친환경·탄소중립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과 함께 도시정원을 조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의 ESG경영 가치를 실현한다는 취지다.

 ‘시민 탄소제로 숲 조성’ 사업은 2025년 6월 완공 예정인 공도 제1호 수변공원 조성 부지 내에 시민들로부터 기부된 나무를 식재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안성지사는 2050 탄소중립 달성 및 자원순환과 친환경 활동을 위해, ‘지구에게 안성맞춤 캠페인’을 실시하며 지사 내 ’건강계단 설치‘ 및 ’폐의약품&폐건전지 수거함 배치‘, ’지역주민 대상 NO플라스틱 사용 캠페인‘ 등을 진행,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안성지사 이경숙 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유관기관과 함께 탄소중립 활동에 적극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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