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황세주 도의원, 안성소방서 개서 30주년 ‘소방 가족 격려’

“안성의 안전, 앞으로도 든든한 소방-노고에 깊은 감사” 표명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국민의힘, 안성2, 도시환경위원회)과 황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보건복지위원회)은 11월 6일 안성소방서에서 열린 안성소방서 개서 30주년 및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1995년 개서 이후 30주년을 맞은 안성소방서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소방 가족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 인사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기념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명수 의원은 축사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의회에서도 소방 인력 확충과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황세주 의원은 “지난 30년 동안 안성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모든 소방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경기도,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성소방서는 1995년 개서 이래 시민 안전을 위해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펼쳐왔으며, 올해 개서 3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기념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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