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따듯한 경찰이 되겠습니다’

김준철 안성경찰서장 추석절 사랑 나눔 봉사

 안성경찰서 김준철 서장은 추석을 맞아 지난 26일 오전 11시께 보개면에 있는 장애우 복지시설인 금란복지원을 방문해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애우들과 말벗하기, , 휴지, 라면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 위문품은 안성서 경찰관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1천원씩 기부해 모은 성금으로 장만한 뜻 깊은 선물이다.

 김준철 서장은 작으나마 장애우들과 따뜻한 정을 나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안성경찰의 사랑의 릴레이 운동을 계속해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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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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