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사랑 나눔 앞장

안성경찰서 생활안전과·원곡파출소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민족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실천을 위해 최덕민 생활안전과장, 이근광 원곡파출소장 등 경찰관 8명은 원곡면에 홀로살고 있는 독거노인 A할머니댁을 방문해 쌀, 라면, 세제 등 싯가 25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홀로 쓸쓸히 명절을 보내는 할머니를 따뜻한 말로 위로했다.

 A할머니는 자녀가 있으나 생활능력이 없고 연락이 잘되지 않고 기초수급대상자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할머니는 경찰의 갑작스런 방문에 밝은 표정으로 반가워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추석선물을 받았다고 감격해 했다.

 최덕민 과장과 이근광 소장은 앞으로 할머니를 자주 찾아보고 불편한 사항을 챙겨주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더보기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