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무 두 번째 이야기’

무한돌봄 수기 공모전

 안성시는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무한돌봄서비스와 관련해 ‘2012 안성시 무한돌봄 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무한돌봄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는 가구원과 서비스를 연계 협력한 경험이 있는 복지실무자가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서비스 수혜자와 공급자 부문으로 나눠 서비스 이용 후 변화된 생활이야기와 위기가구 사례관리 중 에피소드, 보람이야기 등 일상적 이야기를 주제로 공모한다.

 이에 따라 서비스 수혜자 및 공급자에게 평소에 말로서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을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기 응모는 우편 또는 이메일 (jungwon44@korea.kr) 방문접수로 이달 25일까지 안성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및 각 읍면동사무소에 동시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 작품은 2011년 수기집 희망나무에 이어 희망나무 두번째 이야기로 엮어 복지기관 및 실무자에게 배포되어 사례관리서비스 및 통합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수기 공모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 무한돌봄센터(678-5434)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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