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범죄예방 최선

안성경찰서 ‘효율적관리 신속한 범죄신고’유도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4일 외국인 범죄예방 및 치안인력등 구성을 위한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대표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범죄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신속한 범죄 신고 유도를 위해 실제 외국인을 고용하고 접촉하는 직업소개소 사업주의 현장의 소리, 건의 사항 청취로 외국인 범죄신고 창구화를 추진키 위해 마련되었다.

 김준철 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이 진정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노인, 아동,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 가정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외사경찰은 외국인 범죄 예방 못지않게 이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아울러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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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윤한웅 안성시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가 ‘도농복합도시 안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발표를 통해 “안성은 그동안 외형적 성장을 거듭해 왔으나, 도심은 난개발로 인한 불편함에 시달리고 농촌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소외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성3동: 교통 체증 해소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고삼면·미양면: 농업 존중과 고령화 대응 인프라 강화 △대덕면: ‘생활환경 책임구역제’ 도입 및 대학 상생 모델 등이다. 윤 예비후보는 “정치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실제로 나아질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며 “안성 토박이로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제시한 공약들을 끝까지 책임지고 실행해 ‘사람이 우선인 안성’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각 읍면동별 현안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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